GUIDE
태풍아, 오지 마!플레이 방법과 요령
일본으로 다가오는 태풍을 손가락 스와이프로 밀어내는 액션 게임이에요. 한 스테이지는 30초예요. 태풍이 한 번도 상륙하지 못하게 지키면 클리어해요.
어떤 게임인가요?
화면에는 일본 열도와 그쪽으로 다가오는 태풍이 보여요. 손가락으로 태풍을 스와이프해 바다로 밀어내고 30초 동안 지키는 게 목표예요. 태풍 이름은 가상의 이름이며, 실제 태풍이나 기상 정보와는 관련 없는 허구의 게임이에요.
플레이 방법
밀어내고 싶은 태풍 가까이에 손가락을 놓고 원하는 방향으로 스와이프해요. 손가락을 뗄 때 한 번만 밀어내는 방식이라 여러 번 스와이프해야 태풍을 멀리 보낼 수 있어요. 여러 태풍이 겹쳐 있다면 각 태풍 가까이에서 따로 스와이프하면 겨냥하기 쉬워요.
태풍이 일본 해안에 닿으면 게임이 끝나요. 30초 동안 지키면 클리어예요. 다음 스테이지로 가면 태풍이 더 빨라져 한층 어려워져요.
방해 요소와 필살기
진행 중에는 태풍 수가 늘어나요. 스테이지 1에서도 9초가 지나면 태풍 2호가 끼어들어요. 새 태풍은 등장 2초 전에 예고되니 나올 위치를 잘 보세요.
조금 지나면 방해 구름도 나타나요. 구름을 가로지르는 스와이프나 구름에 가린 태풍 조작은 막혀요. 구름 밖에 있는 태풍부터 밀어내는 걸 추천해요.
태풍을 11번 밀어내는 데 성공하면 “고기압 폭발”을 쓸 수 있어요. 태풍을 크게 밀어내고 잠시 접근을 멈추며 방해 구름도 없애 줘요. 가끔 나오는 고로케를 먹으면 더 강한 “초강력 고기압 폭발”을 한 번 쓸 수 있어요.
잘하는 요령
- 1.2초 안에 연달아 밀어내면 콤보가 이어져요. 10콤보마다 점수가 두 배가 되는 “FEVER”에 들어가니 리듬을 유지하며 밀어내세요.
- 태풍이 많아 감당하기 어려울 때나 마지막 7초의 돌진 구간에는 고기압 폭발이 든든해요. 그때를 위해 아껴 두는 것도 좋아요.
- 태풍이 늘어나면 일본에 가장 가까운 태풍부터 차례대로 밀어내는 게 안전해요.
만든 사람의 메모
해마다 “태풍아, 이쪽으로 오지 마!”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그대로 게임으로 만들었어요. 스테이지를 더 많이 클리어할수록 선택할 수 있는 “태풍 세기”가 늘어나요. 일본어, 영어, 중국어(간체·번체), 한국어, 스페인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포르투갈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해요.